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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미운 사람을 두지 않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누구에게 마음에 맡지 않고 나도 누구를 미워하지 않고 그렇게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황일용 발행인  |  2019-04-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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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규 칼럼 40
KC대학교 교수/경영학박사쪾iok337@naver.com얼마 전 청와대 대변인이 전격 사퇴했다. 부동산 투기의혹 때문이다. 처음 이 논...
황일용 발행인  |  2019-04-1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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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싸이트인 유트브에 이런 얘기가 깔려있다.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면적이다. “어떤 난치병이나 치료할 수 있는 기적...
황일용 발행인  |  2019-04-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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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선거는 상대성이다. 누군가가 져야 내가 이기는 것이 법칙이며 공식이다. 그래서 선거에 축제라는 말은 합당하지 않다. 승리한 단 한 사람과 그 지지자만 기쁜데 어떻게 축제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선거 축제가 실제...
황일용 발행인  |  2019-03-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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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대부분 건강과 행복, 그리고 부자 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빈다. 재물을 많이 갖고 싶다는 욕심을 말하면 속된 사람의 상징이라 하여 예부터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 것이 미덕이었으나 지금은 그 금기가 깨어지고 너도나도 돈과...
황일용 발행인  |  2019-03-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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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맷돌늙은것은 나의 마음이다지난 무술년 한 해는 실로 다사다망(多事多忙)하고 힘겨운 해가 아니었나 싶다.이를 타산지서으로 삼아 새해에는 ...
황일용 발행인  |  2019-03-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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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혐오가 넘쳐나는 시대다. 어떤 이는 자기를 향한 혐오로, 어떤 이는 타인을 향한 혐오로 불탄다. 언뜻 들으면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황일용 발행인  |  2019-02-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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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인류가 지상에 출현한 이후, 지금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스스로를 영장류로 분류하고, 신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아득한 옛적...
황일용 발행인  |  2019-02-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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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지난 무술년 한 해는 실로 다사다망(多事多忙)하고 힘겨운 해가 아니었나 싶다.이를 타산지서으로 삼아 새해에는 꿈과 희망과 행복을 주는 ...
황일용 발행인  |  2019-01-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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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황 일 용 발행인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밝았다. 다산(多産)을 상징하는 돼지 처럼 올해는 출산율이 상승하기를 간곡히 기원한다.대한...
황일용 발행인  |  2019-01-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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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내 삶이 아름답다
날이 추워지면 이웃에 대한 사람들이 점점 힘들어진다.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시절 나눔 실천도 힘들어진다. 그러나 따뜻한 이웃이 있기에...
황일용 발행인  |  2019-01-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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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서대문구의회는 그야말로 말많고 탈도 많은 제8대 의회다. 임시회 마지막 날에 한 사람을 “왕따”시키는 것도 모자라 의원 4명이 돌아가면...
황일용 발행인  |  2018-12-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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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신문사를 창간하고 그간 이야기 한 토막이 생각났다.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이가 국경이나 민족의 차이보다는 우리 내면에 유유히 존재하는 공통된 그것에 주목하게 된다.그것은 바로 우리는 언제든지, 얼마든지 통하고 있다는 연...
황일용 발행인  |  2018-12-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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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겉보기에 아무리 안정되고 단단하고 변하지 않을 것 같아도 세상은 끊임없이 어디론가 흐른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변화하지만 그렇다고 무작...
황일용 발행인  |  2018-12-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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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황 일 용 발행인정치와 여성 정치인 사이커다란 태양이 솟아 오른다. 동쪽 바다를 뚫고 솟아 오른 태양은 한반도를 비추고 동북아를 넘어서...
황일용 발행인  |  2018-11-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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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우리는 고통을 되도록 피하고 싶어 하지만 고통이 오면 극복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고통을 극복하고 싶어 하는 소망이 오히려 더 큰 욕망을...
황일용 발행인  |  2018-11-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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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황 일 용 발행인“사람은 신분으로 고귀하고 미천함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에 의해 존귀한과 미천함이 결정된다.”고 하였다, ...
황일용 발행인  |  2018-11-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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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산에는 단풍이 붉게 물든 향연이 펼쳐지는 10월 색깔도 모양도 이름도 향기도 어느 것 하나같은 것이 없다.사랑이든 미움이든 하나의 관계...
황일용 발행인  |  2018-10-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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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한 무더기가녀린 코스모스가 바람에 흔들거린다. 걸음을 뗄 때마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향긋한 냄새가 코끝을 간질이고, 고개를 돌린 나는 보라색 들국화와 눈을 맞추는데 옆길 논밭에 들어간 아저씨가 함박웃음으로 손짓을 했다...
황일용 발행인  |  2018-10-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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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덮다, 덮다. 그래봐도 한 달 남짓---. 그 더위를 못 잡아 안달을 했던 것이 엊그제였는데, 새벽녘 찬바람에 열어졌던 창문을 닫느라 ...
황일용 발행인  |  2018-10-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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