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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락 길
황일용 발행인 | 승인 2019.09.20 14:18

흰 구름으로 떠돌고
불은 노을도 떠 오른다
수천의 억겁 윤회 속
인연 끈 맺어 금생에

성불로 이르는 길
인고(忍苦) 일지라도 억만년
강물로 흘러 대해(大海)에 이르리


문혜관 시인
1989년 사조문학 등단
시집 「번뇌, 그리고 꽃」
계간 불교문예 발행인
불교문예출판부 대표

황일용 발행인  jguwi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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