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체육 정보
재향군인회, 코로나19 상황 극복 및 고통 분담차원에서 “착한 임대료 운동”에 적극
황일용 발행인 | 승인 2020.03.10 13:02

서대문구 재향군인회(회장 김정철·사진)는 범국가적으로 코로나 19 확산이 지속되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경제적 어려움과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재향군인회 건물에 입주하여 영업을 하고 있는 3개 업체에 대한 건물 임대료를 2월부터 20~30%를 할인하기로 하여 코로나 사태로 실의에 빠진 중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구체적인 임대료 할인 기간 및 할인 액수는 코로나 상황을 보면서 확대 및 축소 여부는 결정할 방침이나 4월까지는 20~30%를 유지할 방침이다.
2월부터 당장 30% 임대료 할인 혜택을 받은 이충옥(71)씨는 “코로나 상황으로 식당 운영에  큰 타격을 받았는데 임대료를 할인해 준다니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하는  용기가 난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김정철 회장은  “최대 국가안보 단체로서 국가와 국민이 어려움에 처에 있을 때 도움을 주는 것이 재향군인회의 본연의 사명이라며, 코로나19 상황극복에도 적극 동참 하겠다“고 했다.

 

 

황일용 발행인  jguwiy@hanmail.net

<저작권자 © 서대문자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일용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dn)120-80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모래내로 209(남가좌동)  |  대표전화 : 02)375-5552~3  |  팩스 : 02)375-5554
등록번호 : 서울 다-1729  |  등록일자 : 1991년 7월21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황일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일용
Copyright © 2020 서대문자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