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의정 서울시의회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위해의원 국외여비 등 예산 6억 7천만원 삭감
황일용 발행인 | 승인 2020.05.08 11:43

4월 29일, 국회에서 2차 추경안이 통과됨에 따라 서울시의회는 5월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서울시 2차 추경예산을 의결하고, 공무 국외출장비를 포함한 예산 약 6억 7,000만 원을 삭감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감이 커지면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제안된 이번 삭감안은 국외출장비 5억 7,530만 원, 일부 사업규모 축소를 통해 절감된 9,300여 만 원을 포함한 약 6억 7,000만 원 규모로 절감된 예산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상공인 지원, 재난긴급생활비 지급 등의 긴급 추경 예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더 강력하고 장기적으로 계속될 가능성을 우려”하며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완전한 방역과 무너진 민생 경제 회복이 시급하다. 시민들에게 일상을 돌려드리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5월 5일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철저한 생활 방역 지침과 개인 위생수칙 이행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황일용 발행인  jguwiy@hanmail.net

<저작권자 © 서대문자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일용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dn)120-80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모래내로 209(남가좌동)  |  대표전화 : 02)375-5552~3  |  팩스 : 02)375-5554
등록번호 : 서울 다-1729  |  등록일자 : 1991년 7월21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황일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일용
Copyright © 2020 서대문자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