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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鞍山)분노와 장난·경멸을 길들여라
황일용 발행인 | 승인 2020.06.29 14:09

 “믿음으로 집을 나와 출가란 그대와 같은 선남자가 남을 훈계한 줄은 알지만 남의 훈계를 듣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어울리지 않는다.”
“청정범행을 성취하려면 분노의 자만과 경멸을 길들여라!” 믿고 의지를 하고 해야 될 일을 하며, 동시에 해야 말과 행동이 승가에 어울리지 않는 일이 되기를 많은 불자들은 바라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승가는 사회적 신뢰를 상실하고 불자를 흩어지게 만들고 종단과 사찰은 위기를 직면하게 된다.
수행자에게 어울리는 일은 분노와 장난과 경멸을 길들이는 것이요. 승가에 어울리는 일은 지혜롭게 화합하는 것이다.

 

 

황일용 발행인  jguwi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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